외상대금을 못 받을 것으로 예상해 손실을 미리 기록하는 것(대손충당금)과, 실제로 회수할 수 없는 법정 사유를 갖춘 손실(대손금)은 다릅니다. 장부에 비용을 반영하는 방식과 세법상 비용 인정 한도를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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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에 예상 손실을 기록해야 합니다

외상매출금·대여금 등 법정 대상 채권의 대손충당금을 결산 때 비용으로 기록해야 하며, 세법상 계산한 한도 안에서 비용(손금)으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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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법인의 한도

일반적으로 해당 사업연도 말 현재 대상 채권의 장부가액 합계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 잔액의 1%와 잔액에 실제 대손 발생 실적에 따른 비율(대손실적률)을 곱한 금액 중 큰 금액이 한도이며, 금융회사 등에는 별도 규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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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회수불능 손실이 생기면

실제 대손금은 먼저 충당금에서 차감합니다. 손금으로 인정받은 충당금 중 차감 후 남은 금액은 다음 사업연도의 세법상 수익(익금)에 넣는 규정도 함께 적용합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법인세법 제34조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