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끝나지 않았어도 그해에 진행한 정도에 따라 매출을 반영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난 비율(작업진행률)을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완료한 해에 반영하는 예외도 있으므로 용역 종류와 회계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01

원칙은 작업진행률입니다

건설·제조 및 그 밖의 용역 제공으로 생기는 수익과 비용은 원칙적으로 착수일부터 인도일 등이 속하는 사업연도까지 작업진행률을 기준으로 각 사업연도에 반영합니다. 공사를 맡아 수행하는 도급공사와 미리 판매계약을 맺는 예약매출도 포함됩니다.

02

완료한 해에 반영할 수 있는 경우

중소기업이 수행하는 계약기간 1년 미만의 용역,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인도·완료 사업연도에 수익과 비용을 기록한 경우에는 시행령상 예외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03

진행률 계산 자료를 확보합니다

공사에 들 것으로 예상한 총비용(총공사예정비), 실제 발생 원가와 계약 변경 내역을 일관되게 관리해야 합니다. 법령상 작업진행률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별도의 완료 기준 규정을 적용합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법인세법 제40조법인세법 시행령 제69조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