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인끼리 '각자 받은 만큼 세금을 내자'고 합의해도 세법상 책임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에게 배분된 상속세뿐 아니라 다른 상속인의 미납 세금도 법정 한도에서 함께 낼 의무(연대납부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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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각자의 부담액을 나눕니다

상속인 또는 유언으로 재산을 받은 사람은 각자가 받았거나 받을 재산을 기준으로 계산한 비율에 따라 상속세를 납부합니다. 재산을 나눈 내용과 세액 배분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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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낼 의무에는 재산 한도가 있습니다

각자는 자신이 받았거나 받을 재산을 한도로 상속세를 함께 납부할 의무를 집니다. 다른 상속인의 미납이 생기면 본인 몫의 세액만 냈다는 이유로 책임이 항상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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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을 나눌 때 납부계획도 정합니다

누가 어떤 재산을 받는지뿐 아니라 납부자금과 납부일정도 확인합니다. 상속인 사이의 부담 약정과 세금을 부과하는 기관에 대한 납부의무는 구분해야 합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조의2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