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발급한 세금계산서를 법정 방식으로 고쳐 발급하는 것이 수정세금계산서입니다. 거래가 취소되거나 부가세를 뺀 거래금액(공급가액)이 달라지면, 수정사유에 맞는 작성일자와 발급방식을 적용해야 합니다. 현재 날짜에 마이너스 금액을 적는 방식으로 일괄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

01

대표적으로 언제 고치나요?

기재사항 착오, 이중발급, 면세거래에 잘못 발급한 경우, 팔았던 물건이 돌아온 경우(환입), 계약 해제, 공급가액 변동 등이 대표적인 수정발급 사유입니다.

02

고치는 이유에 따라 작성일자가 달라집니다

착오 정정처럼 당초 작성일자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입·계약 해제처럼 새로운 사유발생일을 쓰는 경우도 있으므로 구분해야 합니다.

03

부가세 신고서도 고쳐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수정사유가 신고기한 전후 어느 시점에 발생했는지에 따라 이미 낸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고치는 수정신고가 필요한지도 달라집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국세청 수정세금계산서 안내부가가치세법 제32조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70조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